'아름다운 가게'와 동행한 아름다운 경찰, 천안서북署 생필품 기증

뉴스파고 | 입력 : 2014/06/30 [11:56]
▲   천안서북경찰서(서장 홍완선)는 지난 26일 직원들이 기증한 서적과 그릇, 의류 등 약 300점을 사회적기업인 아름다운가게(이사장 홍명희)에 기증했다.   © 뉴스파고

천안서북경찰서(서장 홍완선)는 지난 26일 직원들이 기증한 서적과 그릇, 의류 등 약 300점을 사회적기업인 아름다운가게(이사장 홍명희)에 기증했다.
    
이번 행사는 어려운 이웃에게 희망을 선물하고자 서북서 직원들로 이루어진 청렴동아리 송죽회가 자발적으로 추진해왔으며 의류 약140점, 그릇 60벌, 책 88권등 다양한 기증품들이 모였다.   
    
기증물품은 서북구 쌍용동 소재 아름다운가게 매장을 통해 일반인들에게 판매되며 수익금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돕는 기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이에 송죽회 회장 (경위 박은섭)은“짧은 기간이었지만 많은 직원들이 작은 정성을 모아주었다"며, "올해는 경찰청이 선포한 청렴 원년의 해로 내부의 청렴활동과 더불어 지역의 소외된 이웃을 돌보는 일 또한 청렴 실천의 하나라 생각하고 앞으로도 주민들을 위한 봉사를 계속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도배방지 이미지

천안서북서, 아름다운가게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