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서북서, 탈북가정 어린이 위문

관내 탈북가정 어린이 주거 방문, 학용품 등 전달
한광수 기자 | 입력 : 2015/04/29 [16:23]

 

  천안서북경찰서(서장 이한일)는 29일(水) 관내 거주하는 불우 탈북가정 어린이 10명에게 스케치북, 크레파스 등 10여종의 학용품세트를 전달했다.   © 뉴스파고


천안서북경찰서(서장 이한일)는 29일(水) 관내 거주하는 불우 탈북가정 어린이 10명에게 스케치북, 크레파스 등 10여종의 학용품세트를 전달했다.

 

탈북민 담당 신변보호관이 家家戶戶 방문 전달, 탈북민들에게 남한사회 정착에 대한 애로사항 등을 청취했으며, 특히 초등학생들에게는 4대 사회악관련 학교폭력 예방교육도 병행했다.

 

이한일 천안서북경찰서장은 “어려운 가정환경의 탈북어린이들이 밝은 꿈과 희망을 갖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고, 앞으로도 소외 계층을 보살피고 탈북민 사회정착 지원과 신변보호 활동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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