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서북소방서, 안전관리 우수 다중이용업소 현판식 개최

한광수 기자 | 입력 : 2014/12/24 [17:46]
▲ 천안서북소방서(서장 방상천)는 다중이용업소 영업주의 자율안전관리의식 제고와 안전문화 환경조성을 위한 2014년도 충청남도 다중이용업소 안전관리 우수업소에 천안시 서북구 2곳이 선정됨에 따라 24일 오전 각 장소에서 현판식을 가졌다.    © 뉴스파고


천안서북소방서(서장 방상천)는 다중이용업소 영업주의 자율안전관리의식 제고와 안전문화 환경조성을 위한 2014년도 충청남도 다중이용업소 안전관리 우수업소에 천안시 서북구 2곳이 선정됨에 따라 24일 오전 각 장소에서 현판식을 가졌다.

    

천안시 서북구 관내 미즈나래․이화산후조리원은, 최근 3년간 화재발생이나 소방, 건축, 전기, 가스 등과 관련 위법행위가 없고 평소 소방시설 점검 등 화재안전관리에 철저히 한 결과 우수업소로 최종 선정됐다.

    

향후 미즈나래․이화산후조리원에 대해서는 2년간 소방특별조사 및 소방안전교육이 면제되는 혜택이 주어지며, 천안서북소방서 홈페이지에도 우수업소로 게제될 예정이다.

    

최종래 예방안전팀장은 “다중이용업소는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는 시설이니만큼 안전관리에 힘써줘야 한다” 며 “ 우수업소 선정을 통하여 소방안전문화가 확산되길 기대한다” 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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