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 민방위 교육 전문강사 선발
오는 27일까지 신청 접수... 모집인원 3개분야 3명
한광수 기자
| 입력 : 2015/04/22 [13:42]
계룡시(시장 최홍묵)는 민방위 교육의 질적 향상을 위해 올해부터 공개모집을 통해 강사를 선발한다고 밝혔다.
모집인원은 민방위 제도 및 안보, 화생방, 응급처치(화재진화) 등 3개 분야에 3명으로 지원을 희망하는 사람은 오는 27일까지 관련서류를 계룡시 안전총괄과에 직접 방문 접수하거나 등기 또는 전자우편을 통해 제출하면 된다.
강사 선발은 민방위교육 강사평가위원회에서 서류심사 및 면접심사와 사전 강의 평가를 거쳐 선발될 예정이며 매년 재평가를 통해 위촉할 계획이다.
서정권 안전총괄과장은 “각종 민방위 사태 시 민방위 대원들이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출 수 있도록 내실 있는 교육을 위해 전문적인 소양과 다양한 경험을 가진 유능한 분들이 많이 지원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시 홈페이지(www.gyeryong.go.kr) 고시·공고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궁금한 내용은 계룡시 안전총괄과 민방위팀(☏042-840-2261∼2)으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