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마곡유치원은 지난 3월 2일 개원해 지난 4월 22일(수) 현재 10학급(일반 8 학급, 특수 2학급, 방과후과정반 2학급), 유치원생 192명으로 편성돼 있다.
서울마곡유치원은 공립 유치원 중 서울시교육청 유치원 중에서 특수학급이 2학급 편성된 유일한 유치원이다.
서울마곡유치원은, 1층에 특수학급과 방과후과정반의 교실이외에 미술관 및 전시실, 회의실이 있고, 2층과 3층은 도서실과 자료실로 만3,4,5세의 8개 교실이 유아의 발달 수준에 맞는 연령별 교수 학습 자료와 환경으로 구성돼 있으며, 4층은 강당, 조리실, 식당으로 서울호서직업전문학교와 업무협약 체결해 학생들의 재능기부로 벽면을 멋진 그림으로 꾸며져 있다.
초대원장으로 부임한 최봉옥 원장은 “ ‘건강한 몸·아름다운 마음·슬기로운 생각’의 원훈을 통해 지·덕·체 균형있는 유아교육으로 공교육의 신뢰를 높이고, 현대적 감각의 디자인으로 준공된 유치원 건물이 지역사회에 환원될 수 있도록 ‘지역과 함께하는 유치원’ 으로 운영하겠다”고 했다.
마곡유치원은 교육활동 공간으로써의 역할뿐만 아니라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학부모에게 제공해, 학부모와 소통하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모두가 행복한 혁신미래교육’을 이룰 수 있도록 교육의 요람으로 역할을 다할 것이다. <저작권자 ⓒ 뉴스파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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