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교육청, 2015 하반기 혁신학교 공모

2015년 100개교, 2018년 200개교로 확대
한광수 기자 | 입력 : 2015/04/28 [14:04]

서울시교육청(교육감 조희연)은 관내 초․중․일반고를 대상으로 2015학년도 하반기 서울형혁신학교(18개교 이내)를 공모한다.

 

공모 신청 학교는 학교구성원 동의율 요건(교원과 학교운영위원 각각 50%이상)을 갖춰 공모신청서와 운영계획서를 제출하면, 심사를 걸쳐 오는 6월 29일(월) 선정할 예정이다.

 

선정될 학교에는 2015년 오는 8월 지정기한이 만료되는 6개 혁신학교도 포함되며, 이 학교는 혁신학교 4년간 자체평가보고서를 추가로 제출해 심사를 받아야 한다.

 

2015학년도 하반기에 선정된 서울형혁신학교는 학교운영혁신, 교육과정 및 수업혁신, 공동체 문화 활성화 등 학교혁신 과제 수행을 위해 교육청과 서울시로부터 예산 및 인사 지원을 포함한 행․재정 지원을 받게 된다.

 

서울형혁신학교는 교육본질을 지향하는 학교혁신을 통한 미래지향적 학교교육력 및 서울교육 만족도를 제고하고, 자율적‧민주적 학교문화 형성하는 데 있다.

 

서울시교육청은 이번 공모사업을 통해 2015년 100개교, 오는 2018년까지 총 200개교의 혁신학교 확대 운영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혁신학교 확대를 통해 ‘모두가 행복한 혁신미래교육’이 정착되기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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