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회 경상남도 건축대상제 대상에 통영 소재 ‘모너퍼니’ 수상도내 28개 작품을 대상으로 심사해 대상 및 금ㆍ은ㆍ동상 선정
경남도는 제10회 경상남도건축대상제 대상에 통영 소재 펜션 건축물인 ‘모너퍼니’가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2011년 이후 건축된 건축물을 대상으로 하는 이번 대상제에서는 28개 건축물이 출품되었으며, 금상에는 남해군 소재 ‘사우스케이프오너스클럽하우스’가,은상에는 김해시 소재 ‘동부 노인종합복지관 및 여성센터’가, 동상에는 통영시 소재 ‘통영국제음악당’이 각각 선정되어 건축주, 설계자, 시공자에게 도지사 상패가 수여된다. 대상 수상작인 ‘모너퍼니’는 펜션으로 한옥의 세 칸 집을 기본형태로 ‘品’자형 배치로 전통건축 방식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하여 통일감 속에 다양한 공간경험을 유도하는 수작으로 평가되었다. 수상작 및 출품작은 오는 10월 30일부터 11월 2일까지 경남건축문화제 행사 기간 중 김해문화의 전당에서 전시되며, 시상식은 10월 30일 김해문화의 전당에서 열린다. <저작권자 ⓒ 뉴스파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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