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 다문화체험교육센터 생긴다
서부권 다문화교육 중심지로서의 역할 기대
정용식 기자 | 입력 : 2013/12/19 [18:01]
경남도 다문화체험교육센터가 오는 20일 진주교육대학교 교육문화관 4층에 개관한다. 다문화체험교육센터는 체험관, 사랑방, 정보검색실, 자료실, 강의실로 구성되었으며, 다국적 전통악기, 민속공예품, 놀이기구 등 전시 및 체험도 가능하다.
한편, 최근 도내에는 다문화가족이 급격히 증가하고 있으며, 2013년 현재 1만 4,728세대로 전국 4번째로 많으며, 이번 광역 단위 다문화체험교육센터를 운영으로 교육 인프라 확충과 다문화가족, 학생 등에 대한 다문화사회 이해교육의 중심 거점으로서 사회통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도 관계자는 “이번 센터 개소를 계기로 서부 경남 지역 다문화교육 의 중심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도는 이번 투자협약 체결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등 파급효과가 매우 클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민선5기 충청북도에서의 투자협약 기업 등 기업투자 실적은 2167개 기업, 18조 5312억 원이며, 고용창출 예정인원은 82617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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