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교육청, 상설모니터단의 찾아가는 장애인권 및 학교폭력 예방교육

송치현 기자 | 입력 : 2014/11/24 [17:27]
서울특별시교육청(교육감 조희연) 산하 동부교육지원청(교육장 이영희) 특수교육지원센터는 관내 특수학급 16개교(초등 11개교, 중등 5개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학교폭력 및 장애인권교육’ 과 ‘찾아가는 성폭력 예방교육’을 지난 5일(수)부터 12월 15일(월)까지 총 30회에 걸쳐 실시하고 있다.
    
찾아가는 인권교육은 장애인과 소수자의 인권에 관심가지기, 학교폭력의 상황에서 대처하는 방법 알기, 통합학급에서의 일반학생과 원만히 지내는 방법 등에 대해 중점적으로 실시했다. 
     
성폭력 예방교육은 자기의 몸 소중하게 다루기, 성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태도를 익히고 성폭력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한 여러 가지 대처 방법 등을 중점적으로 다룰 예정이다.
   
동부특수교육지원센터는 앞으로도 상설모니터단의 주요 역할인 장애 인권보호, 학교폭력 및 성폭력 예방에 중점을 두고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운영해 장애 학생들이 학업과 생활을 영위하는데 어려움이 없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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