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교육청, 학문탐구 및 진로탐색을 위한 업무협약

서울형 자유학기제 지원을 위한 학생체험 인프라 구축
송치현 기자 | 입력 : 2015/03/06 [15:23]

서울특별시교육청(교육감 조희연)은 3월 6일(금) 오후 2시에 서울특별시교육청에서 한국고등교육재단(사무총장 박인국)과 서울 중·고등학생들의 학문탐구 및 진로탐색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이번 업무협약은 재단 배출 학자들이 중·고등학교를 직접 찾아가 학문탐구 및 진로탐색을 위한 특강 및 소규모 그룹 멘토링을 실시하는 학교로 찾아가는 특강 프로그램 운영, 중·고등학생을 재단으로 초청해 인문, 사회, 자연과학, 정보통신 등 다양한 분야의 특강을 실시한다.

 

또한, 소규모 그룹 멘토링을 실시하는 재단으로 방문하는 특강 프로그램 운영, 서울형 자유학기제 지원을 위한 학생체험 인프라 구축에 상호 협력하고 재단 배출 학자들이 “서울교육멘토 교육기부단”에 참여함으로 서울학생의 다양한 분야의 교육기회를 확대하고자 하는 것이다.

 

한국고등교육재단은 “국가의 미래는 국제적인 지도자의 양성에 달려있다”는 모토를 이념으로 우수한 인재를 세계적인 학자로 양성해 학문 및 사회발전에 기여하고자 지난해 1974년도에 설립된 이래 현재까지 600여명의 유수한 학자를 배출한 장학 및 학술재단이다.

 

또한, 지난해 2012년도부터는 미래인재양성 및 지식 나눔 사업의 일환으로 고등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한 “Dream Lecture : 너만의 꿈을 키워라” 사업 등 자라나는 학생들의 인재양성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한국고등교육재단과의 업무협약으로 서울학생들이 다양한 분야에서 보다 전문화되고 수준 높은 강의 및 멘토링을 경험하게 될 것이며, 이런 경험을 통해 미래의 비젼을 가지고 자신들의 미래의 꿈을 구체적으로 실현할 것으로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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