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시, 사회복지시설 점검

한광수 기자 | 입력 : 2015/03/17 [13:30]

서산시는 자연재해 및 화재로 인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오는 다음달 20일까지 사회복지시설 안전점검에 나선다.

 

이 기간 노인복지시설 23곳, 장애인시설 11곳 등 34개 복지시설에 대한 안전점검을 벌이고 위험요인에 대한 대책을 마련한다.

 

이번 점검에서는 안전관리 매뉴얼 활용 여부, 시설 운영의 적정성 및 투명성, 시설수용자 인권침해 여부 등을 중점 점검한다.

 

화재와 같은 비상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피를 위한 훈련상태와 출입문 자동개폐장치 상태 등에 대한 점검도 병행한다.

 

점검결과 경미한 사항에 대해서는 현장에서 조치하고 개선이 필요한 사항은 중점관리하며 정비해 나갈 방침이다.

 

김진세 경로장애인지원과장은 “어르신과 장애인들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사회복지시설에 대한 안전점검을 강화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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