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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농업기술원은 농촌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농촌자원사업의 분야별 중점 추진 사항을 공유하고, 농업 융복합 6차 산업의 효율적 추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도내 업무 담당공무원 대상 ‘2015 농촌자원사업 업무연찬회’를 3월 19일 개최하였다.
연찬회는 농업기술원과 시군농업기술센터에서 농촌자원업무와 농업의 6차 산업 활성화 업무 담당공무원 30명이 참석해 지역별 업무추진 방향과 정보를 공유했으며, 농촌자원사업 우수 추진 현장을 방문해 체험 프로그램 실습을했다.
특히, 미래 농촌 활력화의 새로운 동력으로 주목받고 있는 융복합 6차 산업에 무게 중심을 둔 이번 연찬회는 참석자 간 정보교환에 따른 업무 능력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경남도농업기술원에서는 올해 농촌자원사업 추진방향을 설명했고, 시군에서는 도와 시군에서 추진한 지난 2014년도 사업 성과와 올해 사업 계획을 발표해 지역별 업무 성향과 추진방향 설정에 필요한 정보를 공유했다.
현장 체험사례는 고성 정재호(콩이랑)대표가 ‘6차 산업을 꿈꾸며’란 제목으로 발표를 했고, 연찬회 참석 공무원이 참여한 전통발효음식 체험 프로그램 실습을 통해 농업 6차 산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 역량을 키우는 기회도 가졌다.
김동주 농업기술원 농촌자원과장은 “도와 시군간 농촌자원사업 분야별 중점 추진 목표를 공유하고, 6차 산업 활성화를 위한 사업 발굴 등 효율적인 사업추진을 통해 농촌 삶의 질을 높여나가는데 힘써 나갈 계획이다”고 말하며, “이를 위해 업무 담당 공무원의 능력향상에 필요한 다양한 지식과 정보를 습득할 수 있는 기회를 수시로 제공할 것이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뉴스파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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