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동남소방서, 천안흥타령춤축제 소방안전체험장 성료

한광수 기자 | 입력 : 2015/10/12 [16:34]
▲ 소방안전체험 모습     © 뉴스파고

 

천안동남소방서(서장 김오식)는 지난 7일부터 11일까지 5일간 천안삼거리공원에서 실시한 천안흥타령춤축제의 안전하고 원활한 행사진행을 위한 소방안전체험장 운영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소방안전체험장은 천안흥타령춤축제를 찾은 관광객 및 지역주민들에게 안전의식을 고취시키고 위급상황 발생 시 필요한 소소심(소화기·소화전·심폐소생술 익히기) 홍보 및 심폐소생술 체험을 통한 대응능력 강화를 위해 실시됐다. 

 

소방공무원 40여명과 천안동남여성의용소방대원 18여명이 동원된 이번 소방안전체험장은 5일 동안 3천500여명이 방문해 심폐소생술 체험 등을 통해 위급사항 발생 시 대처요령을 배움과 동시에 안전에 대한 의식을 높일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을 보냈다.

 

이날 행사장을 방문해 행사를 참여한 한 주부(여,52)는 “천안흥타령춤축제를 찾았다가 우연히 소방안전체험을 해 봤는데, 안전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할 수 있는 계기가 됐고 아이들이 직접 몸으로 체험을 해보며 배울 수 있어 정말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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