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민주 윤일규 후보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 노무현의 꿈, 백제의 꿈 이룰 것"

박범계 의원 "윤 후보는 백남기 농민에 대해 '타살’이라고 말했던 분"
한광수 기자 | 입력 : 2018/05/30 [21:40]

 

▲ 더민주 윤일규 후보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 노무현의 꿈, 백제의 꿈 이룰 것". 사진=선거사무소 개소식에서 공천 경쟁을 벌였던 김종문 전 도의원과 함께 한 윤일규 후보     © 뉴스파고

 

의사로서 백남기 농민의 죽음을 타살이라고 외쳤던 대담한 의사 윤일규 더불어민주당 천안병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는 30일 충남 천안시 쌍용동 소재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 열고 필승의지를 다졌다.

 

이날 개소식에는 이해찬 의원, 박범계 의원, 전해철 의원, 박완주 의원을 비롯한 정계인사와 지역출마자 및 지지자들이 대거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 이해찬 의원의 축사하는 모습     © 뉴스파고


먼저 축사에 나선 이해찬 의원은 "윤일규 후보는 노무현 재단을 만들때부터 쭉 함께 해 왔는데, 정치하리라고는 생각하지 않았다."면서 지지를 당부했다.

 

 

▲ 축사하는 박범계 의원     © 뉴스파고

 

이어 박범계 의원은 "윤일규 후보는 백남기 농민에 대해 아무도 말하지 않을 때 '타살’이라고 말했던 분"이라고 윤후보의 정의감을 상기시켰다. 

 

▲ 윤일규 후보의 가족     © 뉴스파고

 

윤 후보는 "독립기념관이 있는 천안은 대한민국의 정신적 수도다. 양승조 도지사 후보, 박완주 충낭남도당 위원장, 충남과 천안의 지방선거 후보자들과 함께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 노무현의 꿈, 백제의 꿈을 이루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 뉴스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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