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 도로명 주소 이용 활성화

대단지 공동주택 도로명주소 스티커 부착
한광수 기자 | 입력 : 2015/05/01 [13:32]
▲  충남 당진시가 도로명주소 전면시행에 따른 이용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 뉴스파고

 

충남 당진시가 도로명주소 전면시행에 따른 이용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시에 따르면 시정 소식지와 다양한 홍보물을 활용한 도로명 주소 알리기를 비롯해 기지시줄다리기 민속축제 등 관내 주요 축제 행사장 내 전용 홍보관을 운영해 도로명주소 바로쓰기 이벤트를 실시하는 등 도로명 주소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다.

 

또한 도로명 생활화 캠페인과 도로명주소 스티커 배부, 행정리별 지도책자 배포 등 생활밀착형 홍보활동으로 도로명 주소 사용률 높이기에 주력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관내 2곳의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거주민들이 자신이 살고 있는 곳의 도로명주소를 쉽게 알아보고 사용할 수 있도록 공동주택 세대별 도로명주소 스티커를 세대 현관에 부착했다.

 

이밖에도 올해는 오는 8월부터 새 우편번호 전면 시행시기에 맞춰 이에 대한 홍보와 함께 도로명주소 홍보도 병행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지난해부터 도로명주소가 전면시행 된 이후 이용률이 많이 높아지고 있지만 아직 정확한 작성법을 모르시는 분들이 많아 이 부분을 중점 알려나가고 있다”며, “오는 9월에 전면 시행되는 새 우편번호의 시행 초기 혼란 예방을 위해 도로명주소와 함께 병행해 홍보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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