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매니페스토 충남본부-충남선관위, 충남 10대 어젠다 홍보 캠페인

뉴스파고 | 입력 : 2014/04/08 [13:43]
한국매니페스토 충남본부(본부장 윤권종)와 충청남도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이승훈)는 지난 5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충남 10대 어젠다'를 알리는 캠페인을 개최했다.     © 뉴스파고

한국매니페스토 충남본부(본부장 윤권종)와 충청남도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이승훈)는 지난 5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충남 10대 어젠다'를 알리는 캠페인을 개최했다.

이 날 야우리 광장에서 펼쳐진 캠페인에는 한국매니페스토 충남본부와 충남선관위, 동남구 선관위, 서북구선관위, 한국여성유권자 충남연맹 회원 등 50여 명이 시민들에게 '충남10대 어젠다' 홍보물을 나눠주며 유권자에게 홍보활동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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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10대 어젠다'는 충남선관위에서 충남대학교 한국정치연구소에 용역 의뢰해 제 6회 전국 동시 지방선거 후보자에게 제안하는 정책사업으로, 1.수도권-비수도권의 상생발전,  2.지역특화사업 발굴을 통한 성장동력 사업 추진, 3.강소 중견기업 육성, 4.학교폭력 척결, 5.교육비리 쇄신과 척결, 6.균형발전 차원에서의 내포신도시 안착, 7.지역기반시설(SOC) 확충, 8.여성의 직장 및 육아 양립을 위한 지원, 9.지역 보건의료서비스 향상, 10.청소년 문화공간 확보 등으로 구성돼 있다.

윤권종 한국매니페스토 충남본부장은 "흐린 날씨에도 캠페인에 참여해 주신 회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도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높은 관심도가 금번 6.4 지방선거가 가지는 중요성과 가치를 가늠할 수 있는 장이었다"고 밝혔다.

윤 본부장은 특히 "수도권규제 완화로 인한 지방균형발전의 저해라고 하는 수도권 중심의 정책에서, 수도권과 비수도권이 상생할 수 있는 정책이 절실히 필요하다"며, "단체장과 시도 의원 출마자 등의 확고한 청렴의식과 함께, 높은 도덕성이 요구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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