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 투자유치과 2015 직원 워크숍 개최

민선6기 투자유치 30조 달성 다짐
뉴스파고 | 입력 : 2015/01/22 [12:06]

충북도 투자유치과(과장 맹경재) 전 직원들이 ‘민선 6기 투자유치 30조 달성’을 위한 워크숍을 22일 충북발전연구원 대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투자유치 마인드 제고’를 주제로 신성장 6대 전략산업을 이해하고 충북도 여건에 맞는 투자유치 방향 및 전략에 대해 토론하여 투자유치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지방투자촉진보조금제도 및 외국인 투자 기업의 이해, 도내 산업단지 현황, 기업상담 요령 등을 실시해 투자유치 실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계기가 돼 직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이차영 경제통상국장은 "업무이해와 더불어 다양한 사례중심의 설명으로 전 직원이 전문가가 될 수 있는 지름길을 배우는 자리였다“며 ”민선 6기 투자유치 30조 달성이라는 과제를 안고 있는 만큼 직원들간 소통하면서 업무역량을 키워 2015년에 보다 다각적이고 공격적인 유치활동을 전개해줄 것“을 당부했다.

  • 도배방지 이미지

충북도, 투자유치, 워크숍, 개최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