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 조안면 ‘제설봉사단’ 간담회 개최

“재난·재해로부터의 안전마을 조성을 위한”
한종수 기자 | 입력 : 2015/02/06 [14:42]
▲  남양주시 조안면(면장 정혜경)은 지난 5일 면사무소 회의실에서 강설 대비 마을안길의 신속한 제설작업을 통한 주민통행 불편을 최소화 하기 위해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하에 구성된 제설봉사단과 간담회를 가졌다.   © 뉴스파고

 

남양주시 조안면(면장 정혜경)은 지난 5일 면사무소 회의실에서 강설 대비 마을안길의 신속한 제설작업을 통한 주민통행 불편을 최소화 하기 위해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하에 구성된 제설봉사단과 간담회를 가졌다.

 

제설봉사단은  각 마을에 있는 트랙터 부착용 삽날 운전자와 이장 등 20여명으로 구성됐으며, 그동안 겨울철 폭설시 개인 장비를 직접 갖고 나와 새벽 일찍부터 지역주변의 이면도로 뿐만 아니라 취약한 마을안길 골목까지 결빙을 신속히 제거하는 제설작업 봉사를 실시해오고 있다.

 

평소 제설작업에 적극 참여해준 제설봉사단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내 집 앞, 내 점포 앞 눈은 내가 치우기”운동의 지속적인 주민 참여 방안을 논의했다.

 

제설봉사단으로부터 제설작업시 안전문제 및 효과적인 지원방안에 대한 건의사항을 수렴했으며, 향후 설해대책 추진시 검토를 거쳐 내실적인 운영비 지원 및 참여 자긍심을 고취시키는 행정지원을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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