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 진접읍 주민센터 개관 1주년 기념행사 개최

합창으로 하나되는 우리마을 진접
한종수 기자 | 입력 : 2015/03/02 [14:11]
▲ 지난 1일, 남양주시 진접읍 주민자치센터에서는 개관 1주년을 맞이해 ‘합창 경연대회’라는 마을공동체 한마당 축제를 열었다.    © 뉴스파고

 

지난 1일, 남양주시 진접읍 주민자치센터에서는 개관 1주년을 맞이해 ‘합창 경연대회’라는 마을공동체 한마당 축제를 열었다.

 

이 날 대회에는 진접읍의 주민 및 사회단체, 동아리, 관내 대학생 등이 참가했는데, 이 행사를 주관한 진접읍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윤수하)가 지난 1월 26일부터 2월 6일까지 관내에서 활동하는 5인 이상의 단체 또는 모임을 대상으로 참가신청을 받아 총 18팀이 참가했다.

 

경연대회의 심사는 심사위원을 희망해 자발적으로 참여한 50명의 시민심사단이 맡아 채점한 결과, 관객들에게 뭉클한 감동을 선사한 장애인복지시설의 “진접 새롬의 집”이 대회의 1등상(광릉상)을 받았다.

 

윤수하 진접읍주민자치위원장은 “합창연습을 통해 함께 웃으며 호흡을 맞춰가는 시간이 즐거우셨을 것이라 생각한다. 내년에는 올해보다 한 단계 더 발전된 행사로 거듭나길 바란다” 며 소감을 밝혔다. 

 

한편, 지난해 2월 신축·개관한 진접읍 주민자치센터는 우쿨렐레, 팝송, 잉글리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설하여 지역주민의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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