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거래위원회(위원장 직무대행 정재찬)는 한국소비자원과 함께 올 해 스마트컨슈머 ‘소비자 톡톡’의 첫 번째 평가품목으로 자동차 블랙박스를 선정하고 '12. 3. 28.(목)부터 스마트컨슈머(www.smartconsumer.go.kr) 홈페이지를 통해 소비자 평가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대상 자동차 블랙박스는 국내에서 주로 판매되고 있는 아이나비 블랙 클레어2, 블랙뷰, 프로비아, 파인뷰 등 63개 업체의 132개 제품으로, 5개 주요 가격비교 사이트의 판매 순위를 종합하여 상위 63개 업체의 제품을 선정한다.
공정위는 "제품 구매 경험이 있는 소비자의 생생한 평가를 통해 품질정보를 공유하고 전문가의 구매가이드도 함께 제공함으로써, 블랙박스를 구매하고자 하는 소비자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