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양용화중, 제9회 졸업식 새로운 출발

함께 만들어 가는 빛나는 마무리
한광수 기자 | 입력 : 2015/02/11 [12:10]

 

▲  온양용화중학교(교장 박석천)에서는 지난 10일(화) 중학교 3개년 과정의 학업을 무사히 마치고 새로운 출발을 하는 311명의 학생들의 졸업을 축하해 주기 위한 졸업식을 개최했다.   © 뉴스파고


온양용화중학교(교장 박석천)에서는 지난 10일(화) 중학교 3개년 과정의 학업을 무사히 마치고 새로운 출발을 하는 311명의 학생들의 졸업을 축하해 주기 위한 졸업식을 개최했다.

 

이번 졸업식은 개회사를 시작으로 학사보고, 졸업장 및 상장 수여가 이뤄졌고, 이어진 학교장 훈사에서 박석천 교장은 새로운 삶의 전환점에 있는 졸업생들에게 인생의 목표를 향해 전진하기 바라며 몇 가지 당부를했다.

 

"기본이 바로 선 예의 바른 사람이 되고 감사하는 마음을 가진 따뜻한 사람이 되길 바라며 적극적이고 긍정적인 사람이 돼 새 시대가 요구하는 인재가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고, 졸업생들의 앞날에 무궁한 발전과 영광이 있기를 기원했다. 또한 오늘 이 자리에 있기까지 뒷바라지해주신 부모님과 선생님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축하의 인사를 건넸다.

 

식후 행사에서는 추억과 격려의 동영상 시청으로 시작해 3학년 학생들의 합창, 댄스, 연주, 밴드 등의 공연의 펼쳐졌으며 교육공동체가 함께 소통하는 졸업 축제를 만들어갔다.

 

이번 졸업식은 기존 졸업식의 틀에서 벗어나 학생들이 끼를 펼치는 축제의 장으로 졸업생들의 가슴에 오래도록 기억될 자축의 자리였으며 추억의 한마당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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