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집중관리업소 점검 실시

한광수 기자 | 입력 : 2015/03/19 [14:55]

아산시가 봄철 집단 발병이 높은 식중독의 예방을 위해 오는 23일부터 27일까지 집중관리업소에 대해 지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집중관리업소란 식중독이 발생하기 쉬운 대형급식소로 사업체, 사회복지시설 등 집단급식소, 도시락제조업소, 집단급식소식품판매업 등을 말한다.

 

이번 점검은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과 합동으로 2개반 4명을 점검반으로 편성해 집중관리업소의 조리시설 및 기구류의 청결관리, 식재료 및 음용수의 위생적 보관, 보존식의 보존기간 준수 등에 대해 점검할 예정이다.

 

또한, 식중독 예방을 위해 집중관리업소에 식중독 예방 교육 및 냉장고 현황판, 소독제(락스)를 배부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환절기에는 조금만 부주의해도 식중독이 발생하기 쉽기 때문에 반드시 ‘손씻기, 익혀 먹기, 끓여 먹기’ 식중독 예방 3대 수칙을 실천할 것”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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