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더불어민주당 김연·정병인 합동 선거사무소 개소식 © 뉴스파고 |
|
6.13지방선거에서 재선에 도전하는 더불어민주당 김연 충남도의원 후보(7선거구, 백석동)와 정병인 천안시의원 후보(사선거구, 백석동)는 19일 백석동 소재 선거사무소에서 합동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필승을 다졌다.
이날 개소식에는 박완주 더불어민주당 충남도당위원장, 박수현 전 청와대 대변인, 구본영 천안시장 후보, 이규희 천안갑 국회의원 후보, 천안 지역 시·도의원 후보 및 지지자들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지난 2014년 지방선거 당시 비례대표로 출발한 이날 김연 후보는 "충남의 힘 있는 에너지가 되겠다. 지난 4년 동안 민주당의 비례대표 의원으로서 당의 가치를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해 왔다”며 “사회적 약자뿐만 아니라 충남도민 전체의 대변자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지지를 당부했다.
또 지난해 재선거에서 무소속으로 당선한 정병인 후보는 "‘백석동 남매’가 백석동을 정말 살기 좋은 곳으로 만들기 위해 열심히 뛰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