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도 화성시→ 홍성군 연결 ,
충남권 정거장 아산시 인주면, 당진군 합덕읍 신설, 예산 지역 무정차 고덕- 삽교- 홍성역 접속 국토해양부가 추진하고 있는 ‘서해선 복선전철사업’과 관련 예산 지역 삽교역이 설치돼야 한다는 여론이 팽배해 있다. 삽교역 신설 명분으로는 예산군이 삽교와 고덕에 일반산업단지를 조성해 기업을 유치하고 있고, 향후 내포 신도시 조성으로 인구유입 등 삽교읍이 물류와 행정의 거점도시로 성장할 가능성이 크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특히, 국토해양부가 현재의 인구와 수요만을 가지고 역 설치를 판단하는 것은 매우 비합리적이라며, 지역균형발전이라는 명분과 수요를 판단 “장래 신설역”이 아닌 “신설역”으로 추진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지역주민들은 국토해양부가 신역사(新驛舍) 예정지역 도시개발 수립을 하면 장래역을 짓겠다는 가능치도 않은 전제조건을 내세워 기만하고 우롱했다며 울분을 토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예산군 의회에서는 이러한 내용의 결의문을 채택, 지난 달 25일 국회와 국토해양부, 한국철도시설공단에 보냈다. 아울러 예산군개발위원회에서도 삽교역 신설 주민 서명운동 전개를 추진 중에 있다. 이 철도가 완공되면 시속 230㎞의 속도로 경기도 화성시와 홍성군을 연결하며 ,충남권 정거장은 아산시 인주면과 당진군 합덕읍에 신설, 예산 지역은 무정차로 고덕과 삽교 들판을 지나 홍성역에 접속하게 된다. 한편,서해선 복선 전철사업은 3조 9,284억원의 예산을 투입 홍성역과 경기도 화성시 송산까지 총 연장 89.2㎞를 연결하는 사업으로 6개역과 차량기지 1개소를 신설 오는 2018년말 개통할 예정이다. 내포 신도시 조성과 지역균형발전을 위해 삽교역 신설이 필요하다는 여론이다. <저작권자 ⓒ 뉴스파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댓글
송치현 관련기사목록
|
많이 본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