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 선교청대(구 성민대) 폐쇄명령… 법인해산 ‘확정’시간제 등록생 제도 불법 운영적발…재학생 125명 인근대 편입예정
이는 선교청대학교가 교과부 종합감사(‘11. 12, ’12. 2/2회)에서 시간제 등록생 제도 불법 운영 등 30여 건의 위법부당 사항이 적발돼 3차의 시정명령에도 이를 이행하지 않는 등 학교운영을 위한 정상화 노력을 기울이지 않았다는 이유에서다. 감사처분 이행현황 및 학교운영 현황을 위한 현지조사를 이유 없이 거부했다며 대학 구조개혁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학교 폐쇄 및 법인 해산명령을 8월 중순 경 내릴 계획이다. 교과부의 대학 폐쇄조치는 지난 2월 폐교된 명신대.성화대.건동대와 7월초 폐쇄방침이 확정된 벽성대에 이어 다섯 번째다. 한편, 폐교시 선교청대 재학생 125명은 인근대학(선문대, 백석대 등) 으로 편입 예정이다. <저작권자 ⓒ 뉴스파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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