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양군,가뭄으로 젖소 실신
사육두수 82두중 실신젖소 2두
꼴통/송치현기자 | 입력 : 2012/06/22 [16:43]
청양군 운곡면 위라리에 위치한 목장(목장주 유희권)의 젖소 2두가 20일 오전 실신하는 사태가 벌어졌다. 총 사육 두수 82두에 실신 젖소는 88개월령과 80개월령으로 밝혀졌다. 실신은 가뭄에 의한 지하수 고갈로 인한 수분공급 부족으로 추정하고 있으며, 청양 소방파출소와 협의해 소방차로 1일 1회 3톤의 물 공급 조치를 실시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한편, 도내 가뭄이 가장 극심한 지역중 하나인 서산시 팔봉면은 관정 굴착시 염수가 나오고 있어 농민들은 비가 오기만을 학수고대 하고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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